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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서 수학을 보다
글쓴이
이광연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0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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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연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있으며, 2007, 2009, 2015, 2022 개정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다.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다가 어느 순간 정답을 맞혔을 때 느끼는 쾌감과 감동 때문에 수학에 빠져 살았다. 수학자로 살면서 세상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수학을 알려야 한다는 소명을 가지고 동분서주 중이다. 그 일환으로 역사, 신화,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학 원리를 도출해 내는 글과 강연을 통해 수학이 우리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음을 설파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개념 있는 수학자 : 공통수학 편》, 《개념 있는 수학자 : 대수 · 미적분 · 확률과 통계 편》,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밥상에 오른 수학》, 《신화 속 수학 이야기》, 《수학자들의 전쟁》,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 《이광연의 수학 블로그》, 《이광연의 오늘의 수학》, 《시네마 수학》,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수학, 세계사를 만나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수십만 년 전 선사 시대부터 1910년 대한제국이 멸망하기까지
한반도에 사는 우리 민족은 수학과 함께하고 있었다!

한반도에서 역사가 시작되는 그 순간부터 우리 조상들이 만든 제도, 언어, 놀이, 발명품, 건축물 등에는 다양한 수학의 모습이 숨어 있다. 과연 한국사에서 어떤 수학의 비밀을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은 한국사의 20가지가 넘는 흥미진진한 소재를 중심으로, 우리 조상들이 수학의 지혜를 발휘해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는지를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 준다. 문과생에게는 지금껏 몰랐던 수학의 매력을, 역사를 지루해 하는 이과생에게는 인문학적 교양을 제공하는 이 책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통합적인 사고와 가치관을 심는데 꼭 필요한 이 시대의 콘텐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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