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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매너가 어른을 만든다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하빌리스
출판일
2020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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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어제의 어른이 오늘은 어른이 아닌 사회
대에 맞는 어른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무엇인가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해내지 못하는 어른들이 늘어가는 사회. 사회의 교양 기준은 높아졌지만 옛 모습을 그대로 고수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남아있다. 하지만 어른스러운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감정이 다치지 않도록 속마음을 표현하는 스킬이 필요하다. 『매너가 어른을 만든다』는 어른스럽게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대응법, 처세술을 40여 가지 케이스에 걸쳐 소개한다. 사회초년생에게는 이상적인 어른이 되는 법을, 사회인에게는 대응하기 어려웠던 케이스를 견디고 넘어설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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