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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인터뷰프로젝트 4 마리바우어마이스터
글쓴이
마리 바우어마이스터 저
출판사
경기문화재단백남준아트센터
출판일
201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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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리 바우어마이스터

지난 60년 동안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독일 쾰른에 위치한 그녀의 스튜디오는 1960년부터 1962년까지 플럭서스의 요람지였다. 1962년 암스테르담 스테델릭 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열고, 이어 뉴욕으로 이주하여 작품활동을 계속했다. 1972년 독일로 돌아와 꾸준히 작업을 이어갔다. 그녀의 작품은 뉴욕 현대미술관,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과 휘트니 미술관을 비롯하여, 워싱턴의 허숀 미술관, 독일
쾰른의 루드비히 박물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백남준아트센터가 2008년부터 추진 중인 [인터뷰 프로젝트]는 백남준의 삶과 예술을 인터뷰를 통해 다시 한 번 조명해 보는 구술 프로젝트이다. 백남준과 동 시대를 살며 같이 예술 작업을 했던 동료들, 전시 등 예술 작업을 지원했던 큐레이터 및 관계자들, 백남준의 친구 및 컬렉터들, 그리고 백남준은 연구하는 후대의 연구자들에 이르기까지 백남준과 관련된 내용을 구술할 수 있는 직/간접적 기억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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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프로젝트 단행본 시리즈는 매년 선정한 인터뷰 대상자와의 인터뷰를 발간하는 연속 프로젝트이다. 텍스트 위주의 핸드북 시리즈로 현재까지 4호를 발간했다. 1호는 전 쿤스트할레 브레멘 관장을 역임한 큐레이터 불프 헤르조겐라트의 인터뷰를 실었고, 2호는 미디어 아트 보존이라는 주제로 미디어 아트 보존 전문가 3인의 인터뷰와 글을 포함하고 있다. 3호는 사운드 아티스트 다케히사 고수기와 재즈 뮤지션 페터 브뢰츠만의 인터뷰를 수록했다.

?2015년 [인터뷰 프로젝트] 4호는 백남준과 가까운 친구였던 마리 바우마이스터의 인터뷰와 백남준과 바우어마이스터가 주고 받은 편지들을 포함한다. 이 책은 1960년대 중반과 70년대 초반까지 백남준이 마리 바우어마이스터에게 보낸 편지들과 그 편지들과 관련한 기억을 회고하는 바우어마이스터의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다. 편지와 인터뷰를 통해 두 아티스트들의 우정과 예술세계를 볼 수 있으며, 몇 통의 편지에는 백남준이 직접 그린 작업 드로잉들도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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