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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돈의 역사
글쓴이
시라토리 하루히코 저
출판사
이웃집
출판일
2020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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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라토리 하루히코

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했다. 어려서부터 종교와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니체, 괴테, 단테,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철학자·예술가의 작품을 섭렵했다. 독일에서 귀국한 뒤에는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저서 『초역 니체의 말』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니체 철학의 정수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인류의 생각과 삶을 바꾼 사상들이 과연 어떻게 탄생했는지 의문을 품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 모두 어떤 특별한 체험을 거쳤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명상’, ‘관조’, 그리고 ‘깨달음’이다. 이 책은 이처럼 위대한 사상가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상에서 명상에 도달한 방법을 전하면서, 우리 역시 각자 일상에서 깨달음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저서로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지성만이 무기다』, 『헤세를 읽는 아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종교를 알면 경제의 뒷면이 보인다!
세계 4대 종교는 돈을 어떻게 받아들였으며, 경제와 어떻게 관련 지어 왔는가!


이 책은 세계의 종교와 경제가 얼마나 깊이 관계하고 있는지에 대해 쓰여진 책이다. 종교와 경제는 전혀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종교와 경제는 분리되어 있지 않고 밀접하게 관계를 맺어왔다.

사람이 특정 종교를 믿거나 안 믿거나 또는 어떠한 종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지에 따라 경제 행위, 말하자면 돈의 사용 방법과 이익을 취하는 방법, 가치관 등은 크게 달라진다. 돈을 어떻게 취급할지, 어떠한 물건을 어느 정도의 가치로 인정할지, 무엇을 장사 아이템으로 하면 좋을지, 세금과 이자는 어느 정도로 해야 할지, 이러한 것들은 종교의 윤리관으로부터 결정되어온 측면이 크다.

이 책으로 인해 세계 각국의 종교에 대해 지금까지 모호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명확해지리라고 기대한다. 또한 동시에 세계 역사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 것이고, 예술과 외국영화의 조예도 조금은 깊어질 것이다. 그러면 이해의 방법도 달라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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