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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밤의 다정한 안부
글쓴이
황인수 저
출판사
레벤북스
출판일
2020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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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인수

1997년 성바오로수도회에 입회하여 수원가톨릭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2006년 종신서원을 했고 2008년 사제로 서품되었다. 로마 아우구스티니아눔에서 교부학을 공부했으며 2010년부터성바오로출판사에서 편집을 담당하면서 복음이 우리 문화 속에 뿌리내리는 길을 찾고 있다. 옮긴 책으로 「파스카」가 있고 「깨어나는 기도」(공저), 「작은 사람아, 작은 사람아」(공저), 「끝없는 길 언제나 새로운 길」 등의 책을 지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최근 코로나 19 신종 바이러스로 인간의 고립감과 무력감을 실감하기도 했지만, 연대감, 다정함을 더 강하게 절감하였다. 마음을 담은 정겨운 안부를 주고받기가 쉽지 않은 이즈음, 레벤북스의 첫 신간 「쓸쓸한 밤의 다정한 안부」를 통해 세상이 따듯하고 훈훈해지기를 빌어 본다. 세상은 따듯한 가슴을 지닌 사람들이, 힘들 때 서로 안부를 묻고 위로를 주고받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포근하고 아름다워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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