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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여쁜 자야
글쓴이
김지연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0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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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연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남편과 슬하에 대학생과 고등학생인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영남신학대학교 및 미주장로신학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백석대대학원 중독상담학 석사를 졸업한 뒤 기독교 상담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2014년 봄에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 정책 최고위과정(HPM) 우수연구상을 수상했다.

국내 대표적인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기관인 에이랩 아카데미 선교회(ALAF, Awesome Life Awesome Family) 대표이며 국내 및 해외의 종교 시설, 학교, 기업, 단체를 비롯해 극동방송, CTS, CBS,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경적 성가치관에 관련된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너는 내 것이라》, 《나의 어여쁜 자야》, 《딩동! 선물 왔어요(공저)》(이상 두란노),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사람), 《하나님이 지으신대로》(한국장로교출판사), 《생명과 성 1(공저)》(킹덤북스)이 있으며,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홈앤에듀)를 감수했다.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말씀에 근거한 참된 성경적 성교육으로 세상의 거짓된 메시지를 분별하고 성경적 관점과 가치관을 세우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 3권 ‘동성애 Q&A’ 편은 10대들이 동성애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관해 질문해 올 때 크리스천 양육자가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성경 말씀과 객관적인 자료로 명확하게 들려준다.

책 소개

분야종교
크리스천 양육자가 안심하고 읽을 수 있는 성교육 시리즈, 두 번째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남녀의 차이를 잘 알고 하나님이 주신 성별에 감사하자”

명실상부 성경적인 성가치관 대표 강사인 김지연 약사가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두 번째 책을 펴냈다. 교파와 진영을 초월하여 담임 목사님들이 예배 시간에 강단을 내어 주기까지 안심하고 신뢰하는 검증된 사역자인 저자는 2,500개가 넘는 주요 교회와 기관에서 성경적인 성가치관을 교육해오고 있다.

출간 직후 한국 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1권, 《너는 내 것이라》가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준비와 미디어와 음란물에 관해 다루었다면, 2권은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이다. 차세대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알려 주고, 타고난 성별에 감사하며, 남녀가 기능적 질서를 잘 발휘하도록 좋은 가이드를 해준다.
또한 남녀 성별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 차세대들을 교육함에 있어서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알아야 할 배경 지식들을 성경적인 근거와 객관적인 자료로 공급해 주고 있다.

세상에서 흔히 행해지고 있는 성교육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수많은 다른 점을 종합적으로 다루지 않고 ‘외부 생식기’ 차이점 위주로 교육하고 끝내거나 혹은 남녀의 차이를 아예 부인하다시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성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성별 교체(트랜스젠더리즘)를 쉽게 받아들이거나 성별 혼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크리스천 성교육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또 타고난 성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고 느끼는 성별, 즉 성별 정체성이 더 중요하다는 교육까지 받은 청소년의 경우 하나님의 말씀 자체를 부인하기도 하여 많은 기독교 양육자들의 우려와 원성을 사기도 한다.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말씀에 근거한 참된 성경적 성교육으로 세상의 거짓된 메시지를 분별하고 성경적 관점과 가치관을 세우는 데 최우선하는 자료를 만들어 달라”는 수많은 기독교 학부모들의 꾸준한 요구를 받아온 저자가 집필하게 된 책이다. 2권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은 세상의 왜곡된 교육과 반성경적인 성문화로 인해 시선을 돌려 버린 자녀들이 다시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이끌어 준다. 또한 성경적 가치관을 지지하는 수많은 보편타당한 통계들이 함께 제시되어, 읽는 동안 지루함이 없게 해 준다. 믿음의 부모, 주일학교 교사, 목회자 등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세상의 급진적 조류에 떠밀려 가는 것이 아니라 복음으로 역류할 힘을 탑재한 차세대를 키워 내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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