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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가 키운 채소로 만드는 맛있는 한 그릇 요리
글쓴이
장진주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20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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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진주

2011년 네이버 원예 재배부문 파워블로거. 2010년 말부터 ‘후둥이의 베란다채소밭 & 옥상텃밭’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대치동에서 생물 강사로 강의하는 틈틈이 가꿔온 채소밭 경력이 어느덧 5년차. 베란다와 옥상을 이용한 채소 가꾸기를 비롯, 노지 텃밭과 비닐하우스 경작 경험도 갖고 있으며 채소의 특성과 조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려는 생각에 얼마 전에는 채소 소믈리에 자격증도 취득하였다. 연간 100여 종의 작물을 길러내는 소문난 ‘그린 핑거스(green fingers, 식물을 잘 키워내는 사람)’이지만 실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꾸준한 노력의 결과임을 그의 블로그를 둘러보면 곧 알 수 있다. 그런 만큼 남들은 흉내 내기 어려운 실질적이고 생생한 채소 재배 노하우가 가득하다는 것이 그의 블로그 최대 장점. 채소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노력으로 일군 그의 베란다 채소밭에는 현재도 끊임없이 각종 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중이다.

블로그 이외에도 SBS 「스타킹」, MBC 「생방송 오늘아침」,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등의 TV 출연, 잡지 『이밥차』, 『전원주택라이프』 칼럼 연재 등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하여 집에서 쉽게 튼튼한 채소를 키우는 방법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원예학과 석사과정(세부전공: 채소원예학)
이탈리아 현지 요리 아카데미 ICIF Master course
이탈리아 현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 La Fermata’
현 프린스턴리뷰 SAT 생물 대표강사

책 소개

분야요리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과 함께
안전한 먹거리로 생활의 질을 높이세요


전 세계적으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약에 미세먼지까지, 아무리 깨끗하게 씻어도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다. 도시 한가운데 살면서 스스로 식물을 재배한다고 하면 적어도 어느 정도의 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젠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 보자. 햇볕이 드는 창가 페트병 하나 놓을 자리만 있다면 언제나 신선한 채소를 재배해서 맛있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 햇볕이 잘 들지 않는다면 LED 등을 이용해서 식물을 재배해보자. 이런 추세에 맞춰 요즈음에는 가정에서 간단하게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식물 재배기가 많이 소개되고 있다. 진정한 유기농 채소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 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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