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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정상에 오를 때
글쓴이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저
출판사
대장간
출판일
2020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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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교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그 지난한 삶의 여정 가운데 세상에 내놓은 책들이 새로운 성경연구의 시금석이 될 『유기적 성경공부』와 가정교회 사역자들을 위한 『오래된 교회, 가정집 모임』 『가정교회 팡세』 등이다. 그는 약 15권의 영성 관련 서적, 10여 권의 성경연구 서적, 다른 10여 권의 가정교회 관련 서적, 모두 약 40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이 중에는 약 20여 개국 언어, 70여 개의 다른 제목으로 번역되어 수백 만권 이상이 판매된 책들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그가 세운 유기적인 교회들은 평신도들이 교회의 전적인 운명을 부여안고 지금도 민들레처럼 생존하고 있어 그가 단순한 기독교 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글로 기록한 책을 몸으로 살아온 사람임을 증명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단골 초청 인사이기도 한 에드워드는 아내 헬렌과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유기적교회 개척자를 훈련시키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교회가 맞이한 위기의 순간에
그리스도인들이 선택할 행동기준이 여기 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서 분열이 일어나는 것은 공공연한 일이지만 지금껏 이 분열을 적극적으로 다룬 책은 없었다. 그러한 위기의 순간에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그리고 그 위기를 통과한 사람들은 또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다룬 책도 없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종종 자신이 속한 교회의 분열과 직면한다. 그 화염의 소용돌이가 너무 강렬한 나머지 그것이 그들의 인생을 파괴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렇게 혹독한 시련에 잘 준비되어있는 그리스도인들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여기, 바로 그 위기에 들어선 그리스도인들에게 진 에드워드가 새로운 행동기준을 제시하며 후유증 없는 해결책을 내놓는다.

당신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세 왕 이야기』에 감명받은 그리스도인 중 한 사람이라면, 이 책 『믿음의 정상에 오를 때』가 주는 메시지에 깊이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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