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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글쓴이
박창선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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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창선

애프터모멘트 대표

카카오 브런치 22,000여 명 구독자와 누적 약 620만 조회 수의 콘텐츠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자, 브랜드의 매력을 정의하는 회사소개서, 가치를 보여주는 투자제안서, 기업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선언하는 컬처덱까지, 회사를 위한 글을 쓰는 회사 애프터모멘트를 이끌고 있다. 포스코, LG유플러스, 사람인, HDC랩스, 에이블리, 오늘의집, 중앙그룹, 골프존, PSK, 서울대학교 강남센터 등 다수의 기업과 협업해왔다.

[저서]
『컬처덱』, 『일을 잘하자고 했지 무례해도 된단 말은 안 했는데』, 『회사소개서를 만드는 가장 괜찮은 방법』 , 『어느 날 대표님이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심플하지만 화려하게 해주세요』 (5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금상),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기분 벗고 주무시죠』, 『디자이너 사용설명서』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책상 앞에서 머리만 쥐어뜯는다고 브랜딩이 되나요?”
로고만 만들면 끝인 줄 알았던 당신을 위한 브랜딩 실무의 모든 것
카카오 브런치,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오늘날 브랜딩은 회사를 만들고 운영하는 데 있어 거의 필수적인 절차이자 과제다. 중요성이 커진 만큼 책, 강연, 팟캐스트 등 브랜딩 관련 콘텐츠들이 매일같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그 넘쳐나는 콘텐츠들을 실전에 써먹으려고 들여다보면 생각보다 추상적이고 막연해 난감한 경우가 많다. 대부분 이론이나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루기 때문이다. 물론 이론을 익히고 전략을 터득하는 것 역시 아주 중요한 일이지만,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브랜딩이 어떤 것인지 안다면 우리의 일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했다. 저자는 어떤 브랜드든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그들을 위해 브랜딩을 말한다. 그리고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 관련 업무에 밀접하게 닿아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 회사의 전 직원이 브랜딩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모두가 브랜드 콘셉트를 고민하고 실천해야만 ‘진짜 브랜딩’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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