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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안의 심플 키토 테이블
글쓴이
안혜진 저
출판사
윈타임즈
출판일
2020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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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혜진

다이어트로 시작한 키토제닉 식단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었다. 식단을 유지하며 서서히 변하는 내 모습에 확신을 가지면서 식단을 공유하고 싶었다. 식단 초기에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 헤매던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하나 레시피를 만들어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을 남기기 시작했다.

‘맛있게 잘 먹었다’, ‘더 많은 레시피를 공유해달라’, ‘덕분에 어려운 키토 요리를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등의 인사와 응원에 힘입어 키토제닉 레시피를 만드는 데 심취해있다. 많은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식단을 지속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키토 요리 개발에 더욱 매진 중이다. 저서로는 《바이안의 심플 키토 테이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삶의 질을 바꾸는 키토-라이프 밸런스

세상에, 이 음식이 키토식이라고?

이 책에 소개된 요리를 하나하나 보다 보면 ‘어머, 이건 꼭 만들어 보고 싶다’, ‘이 음식도 키토식으로 가능하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김치볶음밥을 비롯해 짜장, 짬뽕, 떡볶이는 어떤 종류의 다이어트를 해도 가장 생각나는 음식이다. 그런데 이런 음식마저 키토식으로 가능하다니. 게다가 맛은 어떤가? 순간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세상에, 이게 키토식이라니!’

고추장부터 맛간장, 육수까지 꼭 필요한 한식 소스와 마요네즈, 렌치드레싱 등 양식 소스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곤약밥이나 양배추로 한 그릇 밥을 만들고, 주키니나 천사채 당면, 면두부로는 잡채나 스파게티, 쫄면까지 좋아하는 면요리를 만들 수 있다. 볼로네제소스 하나면 키토식뿐 아니라 밥이나 빵,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탄수인 가족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전기밥솥만 있다면 수육과 찜을 만들 수 있고, 소금과 에리스리톨, 애사비만 있다면 짧은 시간에 단무지를 만들어 키토 요리의 사이드로 곁들이기 좋다. 그 외에도 핫도그, 캐러멜, 스콘, 커피, 음료 등 우리 집을 카페로 만들 수도 있고, 술이 필요한 날에 치즈김샌드나 치즈튀일을 안주 삼아 우아하게 하이볼 한 잔 마시면서 키토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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