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병합 110년만의 진실
글쓴이
와다 하루키 저
출판사
지식산업사
출판일
2020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와다 하루키

1938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1998년까지 도쿄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 및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도쿄대학교 명예교수, 도호쿠대학교 동북아시아연구센터 방문교수다. 소련·러시아사 및 남북한 현대사 등 동북아 국제관계사가 주요 연구 분야다. 학자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베트남전 반대 운동, 한국 민주화 운동과의 연대 등을 주도해 일본을 대표하는 행동하는 진보 지식인으로 알려져 있다.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 제4회 후광 김대중 학술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 DMZ평화상, 2019년에 만해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일조교섭 30년사(日朝交?30年史)》, 《김일성과 만주항일전쟁》, 《한국전쟁》, 《북조선: 유격대국가에서 정규군국가로》, 《동북아시아 공동의 집》, 《한일 100년사》, 《동북아시아 영토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북한 현대사》, 《러일전쟁과 대한제국》, 《위안부 합의 이후 한일관계》, 《한국병합 110년만의 진실》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세계적인 일본의 양심, 한국병합 유효론에 제동을 걸다
동북아시아사 역사학자이자 시민 운동가로서 문제의식의 집약이자 병합론의 종결판
병합 과정으로 보는 제국주의 침탈, 그 흑막의 미스터리


일본의 “행동하는 지성” 와다 하루키 교수가 한국병합 조인 과정의 기망欺罔을 파헤친 저서를 내놓는다. 1965년 한일조약 반대 운동에 참여한 이후 학술과 시민운동을 병행해 온 그가 이번엔 한국병합 원천 무효의 증거를 본격적으로 추적한다. 동북아역사재단 남상구·조윤수 위원의 세심하고도 매끄러운 번역은 함축적인 저자의 필치에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