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국립도서원장(CLNL: Centre national du livre)직을 수행하고 있다. 그는 2012년 5월에 니콜 브리크 프랑스 해외 무역 장관의 업무 팀에 합류했다. 대학에서는 문학사 학위와 광고 홍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부터 1998년까지 서점 일을 했다. 2003년부터 2년 6개월 동안 일 드 프랑스(Ile de France) 단체장의 문화 자문 역할을 맡았다. 2008년에 일 드 프랑스의 서적 및 문서 보관소인 모티프(MOTif)가 창설된 이후 4년 동안 조직을 이끌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프랑스는 책 읽는 문화로도 유명하다. 바캉스마다 3권의 책을 읽고 동네 책방은 아직도 건재하다. 하지만 이런 프랑스에서도 책을, 특히 문학을 읽는 독자는 ‘여성’이었다. 프랑스 국립도서원장인 뱅상 모나데는 ‘남자도’ 책을 읽을 수 있다고 말하며, 여성들에게 ‘교묘한’ 방법으로 남성이 책을 읽게 하라고 설득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 팁을 공개한다. 당신의 남자도 책을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