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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햇빛우물 2 (완결)
글쓴이
이희정 저
출판사
더로맨틱
출판일
2020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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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희정

8월 23일생.
감정기복이 심한 전형적인 B형.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

출간작
[♭ (플랫) 1,2] [사랑한다, 또 사랑한다 1, 2] [섬싱 올드] [THE 설렘] [모전여전] [복남이 이야기] [녹우綠雨] [쎄시봉!] [사랑 뒤의 사랑]
[극기에 대한 맹세] [Till Love] [춘화연애담] [라디오 스캔들]
[사돈 對 사돈] [비애妃愛] [교동연가] [The Moment]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애루화] [선남, 선녀] [수작]
[햇빛우물] [아삼삼한 연애] [DITTO 동감] [님아恁我]
[사랑한다는 말] [그 사람] [쌍화탕] [4월에 눈이 내리면] [연애하자]

책 소개

분야로맨스
언제나 고요하고 선한 인상으로 수수함을 미덕인양 살아가는 공방 사장 교신,
가끔 사람 기함할 소리를 툭툭 뱉어내는 사이비 무당같은 공방 강사 현정,
그녀들을 푸근하게 감싸주는 든든한 울타리 신 여사와 함께 하는
조용한 그들의 공간 ‘햇빛우물’
언제나 조용하던 그 공간이 조금 소란스러워지려 한다.

“여자 신교신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별로 달갑지 않네요.”

사업, 사랑. 모든 것에 직진밖에 없는 남자 황태웅의 눈에 들어온
사랑이 두렵기만 한 여자 신교신.
부모님의 집착 같던 사랑이 버거워 두렵기만 했는데
그런 그녀를 기다려주고 받아주는 사람이 생겼다.
모든 사랑이 그렇지만은 않다는 걸 가르쳐준 그에게 용기 내어 다가간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맞춰주며 공명하는 교신과 태웅.

“숨차면 숨차다고, 빠르며 빠르다고 말해요. 혼자 뒤처질 생각 말고 내 속도가 버겁다고 말해요. 그러면 숨 고를 수 있게 잠시 쉬어 갈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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