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의 정원 (리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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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의 정원 (리커버)

글쓴이
안리타 저
출판사
디자인이음
출판일
2020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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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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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타

안리타 작가는 2017년부터 "모든 순간을 기록한다"는 신조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독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왔습니다. 화려함이나 유행보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첫 책을 썼던 마음가짐으로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이, 별의 사각지대』, 『사라지는, 살아지는』,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 『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 『리타의 정원』, 『쓸 수 없는 문장들』, 『한때 내게 삶이었던』 『마음이 부는 곳』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 삶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리타 작가는 글쓰기 수업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글쓰기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hollossi)에서는 일상과 글쓰기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안리타 작가의 작품과 활동은 독립출판 서적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그녀의 글은 삶의 통찰력과 따뜻한 위로를 전해줍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독립출판, 청춘문고를 비롯해 일곱 권의 책으로 깊이있는 독자층을 지닌 안리타 작가의 치유 에세이 [리타의 정원] “힘이 들 때는 사람들을 떠올리는 것보다 산책이 더 위로되기도 한다. 자연은 왜 그러냐고 의심하지도 않고, 다그치지도 않는다. 상처 주지 않는 친구는 자연뿐이니.” 저자는 숲 속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쓴다. 나와 너를 이야기하고 우리의 움츠린 마음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자연은 작가에게 가장 큰 작업실이 된다. “바다여도 좋고, 숲이어도 좋다. 자연의 심장부에 당도하고 나서야 부드럽고 촉촉한 심리를 되찾는다. 살아 있다는 느낌, 보호받는 느낌, 다시금 고요해지는 심장박동 소리. 자연은 유일한 특효약이다.” 마음의 치유를 받기 위해 멀리 떠날 필요는 없다. 문을 열고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기다렸다는 듯 반겨주는 자연이 분명 있을 것이다. “당신은 당신의 정원을 찾아야 해요" 이 책은 그렇게 자연으로의 심리적 여정을 아름답게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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