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종말의 밥상
글쓴이
박중곤 저
출판사
소담출판사
출판일
2020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중곤

친가와 외가 양쪽으로 어의(御醫)를 몇 분 배출한 한의사 집안에서 출생했다. 어릴 적부터 각종 난치병과 중증질환에 시달리다 죽음의 고비를 여러 차례 넘겼다. 질병 치료를 위해 현대의학과 전통의학을 두루 섭렵했으며, 푸드테라피와 아로마테라피 등에도 큰 관심을 가졌다.
고려대 대학원에서 서양약초(허브와 스파이스) 연구로 석사, 동국대 대학원에서 건강식품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34년간 농민신문 기자로 활약했으며 같은 신문 편집국장과 논설실장, 《전원생활》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전국의 농수축산물 생산 현장을 1,200여 회 탐사하며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농식품 안전성 문제를 지속적으로 사회 이슈화했다.
저자는 현대의 물질의학과 푸드테라피 등을 통한 타율적 방법만으로는 인체의 질병 치료에 한계가 있음을 절감하고, 내면에서 치유반응을 일으켜 전격적으로 병을 다스리는 자율치료에 눈 돌렸다. 그 후 국내외 심신의학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많은 환자를 치유로 이끌었다.
지난 2016년부터 몸안에서 다양한 진동 반응을 일으켜 질병을 물리치는 ‘진동요법’을 체계화해 확산시켰으며 태초건강법, 마음수술법, 자율치료법 등도 보급했다. 현재 국내외 5곳의 하늘병원 힐링센터를 순회하며 난치병, 불치병, 만성질환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저서:
『기적의 마음 의술 자율치료법』
『난치병 다스리는 진동요법』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
『녹색갈증』
『명사의 식탁』
『생명문화기행』
『스무 가지 난치병의 고개를 넘다』
『식탁을 엎어라』
『약이 되는 우리 음식 순례』
『종말의 밥상』
『태초건강법-심신치유편·생활치료편』
『한국의 향기문화』(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외 다수
저자 e-mail : ssmedicine@naver.com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은 21세기 ‘혼돈의 밥상’에 대한 고찰과 비판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 ‘질서의 밥상’을 구현하는 방법을 책의 말미에 몇 가지 제안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오늘날 식탁의 풍요는 인류 시작 이래 최고조에 달했다. 하지만 그런 풍요와 화려함의 이면에 어떤 모순과 허허로움이 상당히 자리 잡고 있다.

밥상의 먹거리들은 겉모습이 멀쩡해 보이지만 실상은 고장난 것들이 부지기수이다. 달착지근하고 고소하며 기름진 것들이 그런 음식들이다. 이는 에덴동산에서 뱀이 아담과 이브에게 선악과를 가리키며 “먹어봐. 맛있어.”라고 속삭인 것과 같은 풍경이다. 현대의 아담, 이브들은 유혹에 넘어가 매일같이 현대판 선악과를 즐겨 먹는다. 또 야생의 먹거리를 찾아 숲을 파괴하는 바람에 낯선 바이러스들이 불려나와 세상을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인간은 스스로 만물의 영장인 듯하지만 이렇듯 한쪽으로 우매해 각종 전염성 & 비전염성질환의 덫에 걸리는 우를 범한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