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을 말하는 날이 평생 안 왔으면 좋겠어. 셰어하우스에 사는 여고생 미코는 같이 사는 연상의 디자이너 마츠나가 씨를 짝사랑하고 있다. 단둘이 냥키 랜드에 간 데다 외박까지 하게 되어, 미코의 마음은 커져만 간다. 그러던 중, 축제를 준비하는 미코에게 마츠나가 씨는 선생님과의 과거를 털어놓는다. 마음은 복잡하지만 마츠나가 씨와 료 씨가 미코의 학교 축제에 오는데…?! 움직이기 시작한 각자의 사랑은 멈추지 않는다! 두근두근, 설레는 러브♥셰어하우스 제6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