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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본 역사 속의 한국
글쓴이
나카쓰카 아키라 저
출판사
소화
출판일
2020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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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카쓰카 아키라

오사카 출신으로 교토대 사학과를 졸업하였고, 일본근대사를 전공했다. 1960년대부터 근대 일본 역사에서 ‘조선 문제의 중요성’을 자각하여, 청일전쟁을 비롯한 근대 일본의 조선침략사 등 한일관계 역사를 연구했다. 1963년부터 나라여자대학 문학부 강사, 조교수, 교수로 근무하였고 1993년에 정년퇴임하였다. 조선사연구회 간사, 역사과학 연구회 대표위원, 일본학술회의 회원 등을 지냈다. 나라여대 명예교수이며, 일본의 역사왜곡을 비판하는 대표적 지성이다.

저서에 『청일전쟁연구日淸?爭の硏究』(1968), 『근대일본과 조선近代日本と朝鮮』(1969), 『건건록의 세계蹇蹇錄の世界』(1992), 『근대일본의 조선인식近代日本の朝鮮認識』(1993), 『날조된 역사 바로잡기歷史の?造をただす』(1997), 『역사가의 일歷史家の仕事』(2000), 『이것만큼은 알아두자 일본과 조선?한국의 역사これだけは知っておきたい日本と韓??朝鮮の歷史』(2002), 『시바 료타로의 역사관-그의 조선관과 메이지 영광론을 묻는다司馬遼太郞の歷史?- その‘朝鮮?’と‘明治?光論’を問う』(200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일본의 ‘메이지(明治)는 영광의 시대였다’라고 인식한다면 그 ‘영광’에 짓밟히거나 일본에 저항한 조선인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 더욱이 일본의 침략에 반대한 조선의 민족운동에 대해 일본이 어떻게 대처했는가 하는 점에도 관심을 가질 수 없게 된다. 이것만은 알아두자. 인류의 역사는 앞으로도 영원히 이어질 것이다. 또한 일본의 한국·조선과의 교류도 더한층 활발해질 것이다. 미래! 이는 우리의 간절한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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