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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경제학
글쓴이
강성진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0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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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성진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1999년 경제학 박사를 취득한 강성진은 경제발전론을 세부 전공으로 현재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통일부 정책자문위원과 한국경제연구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고려대 경제연구소 소장 및 에너지환경대학원 에너지기술정책전문가 과정(GETPPP) 단장을 수임하고 있다. 2023년부터 제46대 한국국제경제학회 회장을 맡을 예정이다. 최근 수행한 주요 연구로 ‘Evaluation of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for North Korea and Its Implication(Korea and the World Economy, 2022),’ 『가보지 않은 길 가야 할 길: 김정은 북한경제(해남, 2019)』, 『경제체제전환과 북한: 지속가능발전의 관점에서(고려대출판문화원, 201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깊어지는 좌우 대립, 기업?자영업자 몰락… 위기의 한국경제 살릴 비책은?
올드한 이론 버리고 최신 경제학으로 풀어야


‘성장 vs 분배’ 늘 대립하는 커다란 두 단어, 어떤 게 우선시 되어야 할까? 아직까지도 풀지 못한 경제학의 숙제다. 여기서 많은 경제적 실험이 시작됐고, 자본주의에 대해서 수많은 갈래의 질문이 튀어나오고 있다. 심지어 맨큐 교수의 경제학 10대 원리도 통하지 않는 시대가 왔다. 양극화, 소득격차, 환경문제 등 많은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어느 하나만 강조해서는 안 된다. 문제를 직시하고 정확히 따져야 한다. 이 책에서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치열한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답을 제시한다. 코로나 쇼크로 인한 빚잔치, 소득주도성장 정책 효과, 노동소득분배율 논란, 복지와 포퓰리즘 문제… 당신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경제 이슈를 한 번에 풀어준다.

‘소득주도성장 성과 있다’ ‘노동소득분배율 하락했다’ ‘최저임금 상승 효과 있다’…
진흙탕 싸움은 그만! 이론과 팩트로 답을 제시하다


좌우 대립에서 항상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던 많은 문제가 있다. 양쪽 다 의견은 그럴싸해 보인다. 아전인수격 통계 때문이다.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떤 게 맞는지 혼란스러워진다. 그렇게 설왕설래하다 결국 정치 싸움으로까지 번진다. 혹은 어떤 방향이 맞는지 몰라 꿀 먹은 벙어리가 되기도 한다. 특히 소득주도성장 정책, 부동산 규제, 최저임금 논란, 양극화 개선 문제 등이 있다. 이 책은 풍부한 예시와 통계를 곁들여 팩트를 설명해준다. 19가지 주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싸움이 아닌 건설적 토론이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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