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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하루 한 권 책밥 독서법
글쓴이
전안나 저
출판사
다산에듀
출판일
2020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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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안나

책과 글로 사람을 돕는 베스트셀러 작가 사회복지사 전안나.
사회복지사로서 첫 근무는 복지관 총무팀이었고 이후 아동·청소년·가족복지 사업, 부설 가정 폭력전문상담소와 지역아동센터 개소, 복지관 재수탁, 대학생 실습 매뉴얼 집필진, 재단이나 학회 사례집 발간 참여 등 다양한 사회복지 행정업무를 경험하였다.
사회복지사 10년 차에 극심한 소진을 경험하면서 우연히 하루 한 권 책읽기를 시작했다. 3년간 1천 권의 책을 읽으면서 소진을 이겨내었고 『1천권 독서법』,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AI 직장인 글쓰기』, 『전안나의 책쓰기 수업』 등 다수의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KBS 1라디오 <생방송 토요일 아침입니다>, TVN 한국교통방송 <교통시대>, EBS <다큐프라임>, KBS TV <아침마당> 등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MBTI 일반강사, 자기주도학습지도사, 독서지도사, 독서토론지도사, EBS교과독서지도강사, 하 브루타 교수법 전문가와 베스트셀러 작가로... 지역주민과 사회복지사를 위한 책읽기·글쓰기· 책쓰기 강의, 전국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강사, 사회복지사·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토론 강사 등 책과 사회복지를 연결하는 ‘작가 사회복지사’로 활발히 활동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1,000명 이상의 아이를 변화시킨 화제의 독서법
매일 스스로 책 읽는 아이로 평생 성장하는 7단계 초등 독서법의 모든 것!

저자는 300회 이상의 독서법 강의를 다니면서 초등~고등까지 1,000명의 아이에게 왜 책을 읽는 게 싫은지 물었는데 대부분 독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은 채 부모가 억지로 책을 읽도록 시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많은 부모는 자녀가 책을 싫어하리라 지레짐작하고 강제적으로 독서습관을 만들어주려 노력했지만 결국은 책을 싫어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부모의 강압적 태도 때문이었다. 또한, 독서 나이에 맞지 않게 과잉 독서를 시키기에 아이들은 책을 점점 더 멀리하고 공부도 자연스럽게 멀어진다. 조사에 따르면 성적 상위 20퍼센트의 학생들은 대부분 부모와 함께 서점을 자주 드나들며,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져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고 답했다. 반대로 초등학교 1학년은 99퍼센트, 2학년은 90퍼센트, 3학년은 70퍼센트가 독서능력 부족으로 인해 학습 부진을 겪고 있다. 만약 우리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느껴져 하루가 멀다고, 공부하라 잔소리하고 있는 부모가 있다면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지, 책부터 제대로 읽고 있는지 점검을 해야 할 때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독서법 강의와 실제 초등 아들 둘을 실제로 키우면서 깨우친 실전 초등 독서법의 모든 것을 오롯이 담았다. 기초-초급-중급-고급인 총 7단계로 나눠 자녀의 독서지도 적기는 언제인지, 나이대에 맞는 최적의 독서법과 동기부여 방법, 추천도서들을 모두 제시한다. 책에 담긴 방법대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만들면 어느 순간 유튜브나 게임보다 책장 넘기는 게 더 즐겁게 재미있다고 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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