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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프락시스
글쓴이
크리스티안 그레트라인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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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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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그레트라인

독일 뮌헨대학교 ( D r . t h e o l . ) 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엘랑엔(Erlangen)대학교에서 교수 자격 논문(Dr.theol.habil.)을 마쳤다. 2020년 현재, 독일 뮌스터대학교 명예교수다.
저서로는 Kinder in der Kirche: Orientierung fur Mitarbeitende im Kindergottesdienst, Gottingen 2010(『교회의 아이들』 CLC, 2014), Abendmahl feiern in Geschichte, Gegenwart und Zukunft, Leipzig: EVA 2015, An Introduc tion to Prac tical Theology. History, T h e o r y a n d t h e C o m m u n i c a t i o n o f t h e G o s p e l, Wacco: Baylor 2016, Kirchentheorie. Kommunikation des Evangeliums im Kontext, Berlin: De Gruyter 2018, C h r i s t s e i n a l s L e b e n s f o r m . E i n e S t u d i e z u r, Grundlegung der Praktischen Theologie (ThLZ.F 35), Leipzig 2018, Lebensalter. Eine theologische Theorie, Leipzig: EVA 2019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세례에 대한 근원적인 의미와 이에 따른 실천과 적용을 점검할 수 있는 실제적인 책이다. 세례는, 예수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변화의 출발점이자 기준점이다. 그래서 세례 이후의 삶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할 의무가 발생한다. 또한, 전인격적인 변화로 성도답게 살아가야 하는 책임이 뒤따른다.

문제는, “세례”의 개념과 정의는 변함이 없지만, 실천의 자리인 삶의 상황들은 수백 년이 흐르면서 계속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전통의 세례가 가지는 기본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그 내용을 어떻게 현대의 시각으로 변화시켜 적용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기독교 전통의 시각에서 현대의 세례가 어떻게 변모해야 하는지 초대교회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흐름을 분석하고 살핀다.

프락시스(실천)의 현실과 자리를, 그 상황을 이해하며, 어떻게 “지금” 소통할 것인지, 과연 세례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고민한다. 점점 세례의 가치와 은혜가 퇴색해져 가는 교회의 모습에서, 세례의 참된 의미를 다시 일깨우고, 세례의 프락시스가 구체화 될 때, 어떤 역사가 있는지를 올곧게 강조하고 있다. 또한 ‘독일개신교연합’(EKD) 영역에서 현재 적용되고 있는 책임 있는 세례 프락시스 표현 방법들을 소개하여, 실제적인 적용이 가능하도록 이끌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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