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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말고 휴직
글쓴이
최호진 저
출판사
와이에치미디어
출판일
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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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호진

자기발견연구소 소장. 자아 발견, 팀 발견, 비즈니스 발견, 시간 발견, 돈 발견 등 다양한 자기 발견 프로그램을 개인과 기업, 공공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자신과 주변을 깊게 들여다보는 과정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중심을 세우는 경험을 전한다. 우연히 쓴 100개의 버킷리스트 덕분에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았고, 매년 업데이트하며 중심 잡는 법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7년째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으며, 꾸준한 달리기로 마라톤 풀 코스를 다섯 번 완주했다. 버킷리스트와 글쓰기, 그리고 달리기를 통해 자신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다. 흔들리고 넘어질 때도 있지만, 그 순간들 속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며 다정하게 받아들인다. 예전에는 경쟁과 인정 욕구에 마음을 쓰고 살았지만, 지금은 그 에너지를 ‘나’에게 집중하며 끝까지 해내는 방법으로 중심을 잡는다. 새로운 경험을 즐기며 반복되는 일도 새롭게 바라보려 한다. 지루함을 잘 견디지 못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새로운 만남과 프로젝트가 이어진다. 새로운 제안에는 가능한 열린 마음으로 기꺼이 ‘예스’를 건넨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재택 근무와 잠깐 멈춤을 일상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휴직을 통한 구성원의 재충전과 복직 이후의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선도적 시스템 구축이 1등 글로벌 기업의 자격이 될 수도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어느새 마흔의 문턱에 들어선 15년차 금융맨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잠시 멈춤을 선택하고 휴직계를 냈다. 자칫 무모할 수도 있는 도전이었지만 저자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휴직기간을 탐닉했고, 1년 반의 시간을 뒤로 하고 다시 그의 일터로 돌아간다. 그는 이야기한다. “이제 더 이상 마흔이 두렵지 않다”고.

이 책은 두 아이 아빠인 남성 휴직자의 꾸준한 성장 이야기를 두려움 속의 도전, 무모한 도전, 새로운 도전 등 총 세 파트의 도전 이야기로 구성하여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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