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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자의 식탁 (큰글자책)
글쓴이
스쥔 저
출판사
현대지성
출판일
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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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쥔

식물학 박사, ‘옥미실험실玉米室, 톈진옥미세기과기유한공사天津玉米世科技有限公司’ 설립자, 전前 ‘궈커果 독서’의 도서 기획자, 중국 식물학회 난화 분회 이사, 중국 과학 보급서 작가 협회 회원이다. 잡지 [과학 세계] 부편집장으로 일했고 중국 과학원 식물연구소를 졸업했다. 난과科 식물 번식과 보호를 주로 연구했다. 저서로는 『식물학자의 냄비는 은하계보다 크다』가 있으며 여행 가이드북인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 시리즈의 번역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나 웨이보에서 인기 있는 식물학자로, 총 조회 수가 1억 회를 넘어섰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식물학에 하루 세 끼를 적용하니, 과학도 맛있는 한 상의 요리가 된다.

식물학植物學은 식물의 생활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생물학의 한 분과이다. 이 학문에서 우리는 식물의 재배 역사, 전파 경로, 화학 성분, 심지어 조리 방법까지 배울 수 있다. 『식물학자의 식탁』은 식물에 대한 이런 광범위한 지식은 물론, 음식에 대한 열심까지 가지고 있는 한 식물학자가 선사하는 식물 ‘백과사전’ 겸 ‘요리책’이다. 저자는 수백 편의 학술 문헌에 파고들어 각종 식물의 역사를 정리하고, 그것들의 영양 성분과 독성을 분석한 뒤, 제일 기본적인 세 가지 문제에 대한 답변을 준다: 먹어도 되는가? 맛있는가? 어떻게 먹는가?

인류 발전의 역사는 곧 먹는 역사다. 발전을 거듭한 지금, 우리는 배를 채우기 위할 뿐 아니라, 섬세하게 먹고, 영양 가득하게 먹고, 맛있게 먹고, 뭘 먹는지 알고 먹는 게 중요해졌다. 고로 이 시대는 식객들의 전성시대다. 자칭 먹보라는 저자는 식탁에 흔히 오르는 식물에 대한 정보는 물론, 그것들의 흔치 않은 주의 사항까지 이 책에 담았다. 매일 식탁에 오르는 식물에도 과학이 있다. 아는 만큼 맛있고 유익한 식물의 세계. 과학이라는 냄비로 맛있게 볶아낸 군침 도는 식물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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