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래서 살다보면 세상은 아름답다 (큰글자책)
글쓴이
이충호 저
출판사
하늘아래
출판일
2020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충호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을 나왔다. 평생을 중·고등학교에서 교직에 봉사하다가 교장직에서 정년 퇴임한 후에는 후학을 위해 인성교육, 자녀교육 등 교육 관련 저서를 저술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모든 사람이 알게 되기를』, 『성공으로 가는 길잡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짧은 얘기 긴 여운』, 『30가지 지혜 이야기』, 『자녀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꿈이 있는 아이로 키워라』, 『도전하는 자에게 길은 열린다』, 『부모다움』, 『자녀교육에도 테크닉이 필요하다』, 『세상을 살다 보면 깨닫게 되는 삶의 지혜』,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 『10대 좋은 습관이 답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아름다운 인정의 등불이 널리 펴져나가기를 바라며”

요즘 신문이나 방송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온통 죄악으로 물들어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메마른 세태를 개탄하고 있지만, 이런 세태 속에서도 인간미 넘치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세상 곳곳에 널려 있다. 세상 뒤꼍에는 이처럼 말없이 조용히 남에게 이로움을 주는 일을 찾아 묵묵히 행하는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다만 그 미담의 주인공들이 밖으로 드러내지 않으려는 속성 때문에 묻혀버리기 일쑤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밝혀지기 마련이어서 잊히거나 숨겨져 있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하나의 일화로 전해오고 있는 것이다.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전해오는 이 아름다운 이야기들은 우리들에게 새로운 자극으로 다가와 우리들로 하여금 희망과 용기와 의욕을 불러일으키게 하며, 세상을 밝게 볼 수 있는 안목과 성숙된 삶을 갖게 해주고 있다.

이 아름다운 이야기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정서적으로 순화시킬 뿐만 아니라, 사회를 밝게 해주고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사람은 좋은 일을 많이 보고 착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마음이 편안해져서 사는 것이 즐거워진다. 우리는 남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드러내지 않으려는 선한 사람들의 미담을 발굴해 세상에 알리고 이를 본받는 풍조를 조성해 주어야 한다. 그래서 이 아름다운 인정의 등불이 널리 펴져나가 온 세상을 밝게 함으로써 사는 것이 즐거워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며, 그러한 소망 속에서 책을 펴내게 된 것이다.

끝으로 바라기는 여기 수록된 이야기들은 실제 있었던 실화이다. 그냥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니다. 이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따뜻한 인간의 피가 돌고 있으며, 한 편의 휴먼 드라마로 다가와 우리들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치고 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 성숙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또한 우리들도 이를 본받아 미담의 주인공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