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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들의 투자수업
글쓴이
고이즈미 히데키 저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20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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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이즈미 히데키

1일본 도쿄대학교를 졸업한 후 닛코증권(현재 SMBC닛코증권) 등을 거쳐 1999년부터 주식, 금융 전문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금융잡지 <다이아몬드ZAi>에 창간 때부터 참여해서 특집기사나 ‘명투자가에게 배우는 주식철칙’등의 연재를 오랫동안 담당했다. 《고작 7일 만에 주식과 차트의 달인이 된다!》, 《엄청나게 잘 팔리는 주식 잡지 자이가 만든 주식 입문》외에도 주식 투자와 관련된 수많은 서적의 집필 및 편집을 담당하여 부수가 누계 100만 부를 넘는다. 저자 본인도 개인투자가로서 열심히 투자에 임하고 있다. 시민강좌나 사회인을 위한 주식투자 강좌 등에서 강연도 하고 있다.

현재 그는 팍스 뉴스Fox News를 비롯한 여러 뉴스에 출연하면서 기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내와 딸을 데리고 싱가포르로 이주했다. 싱가포르에 정착한 그는 현재 다양한 미디어에 출연하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강연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동학개미도 단번에 이해하는 12가지 주식투자의 방법, 공부하는 개미는 반드시 이긴다!

2020년 연초부터 개미투자자가 사들인 주식의 총합은 코스피 누적 19.8조, 코스닥 2.9조 원으로 총 22.7조 원 규모이다. 개인투자자의 예탁금은 작년 말 약 28조에서 최근 약 41조로 폭증해 역사적으로 이례적인 모습을 보이며, 개미투자자가 한국 시장의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새로운 투자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어느 때보다 투자수업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롭게 시장에 진입한 투자자라면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꼭 필요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배워야 할지조차도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게다가 기존의 투자자들은 반복된 실패와 누적된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투자 전략’을 재점검해봐야 하는 시점이다. 『주식부자들의 투자수업』은 길고 지루하고 어려운 투자 방법론이 아니라, 12명의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주식 발굴법과 투자 원칙의 핵심만 정확하게 추려 정리했다. 전설들의 투자법 중 자신에게 꼭 맞는 투자 스타일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이로부터 매매 인사이트를 얻을 수만 있다면 투자의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이때 모르는 분야를 가장 빨리 배우는 방법은 가장 잘하는 사람을 따라 하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정리해 예측 불가능한 주식시장의 전쟁터에서 승리할 강력한 무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기출간한 『거장들의 투자공식』을 원서의 취지와 의미를 다시 살려 『주식부자들의 투자수업』으로 제목과 표지를 변경한 신장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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