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국내외에서 여러 전시를 했습니다. 이야기를 상상하고 글을 쓰고 그림 그리는 순간을 즐기며 늘 함께하고 싶은 그림책을 짓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내가 도와줄게!』, 『우리 꼬리 낚시가자!』, 『까만 귀 토끼의 선물』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가에서 100세 노인까지 모두가 같이 읽는 다감의 그림책 세트입니다. 사람은 사랑을 배우고 익혀 멀리멀리 전하고 떠나는 존재입니다. 엄마와 할머니, 친구 모두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방법은 다양도 하지요. 아름다운 그림과 훈훈한 이야기가 가득한 그림책을 통해 할 수 있는 바로 지금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