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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으로 읽는 국악이야기
글쓴이
하응백 저
출판사
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일
2020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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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응백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이다. 경희대 국문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으로 당선, 문학평론가의 길로 들어섰다. 문학과 인문학을 종횡하다가 2019년 자전소설 『남중南中』으로 독서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젊은 시절부터의 꿈이었던 대하역사소설에 몰두, 『사국지』(전 5권)를 완성하였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오페라나 뮤지컬보다 재미있는 우리 국악 이야기!

“시간이 허용할 때마다 조금씩 민요 노랫말을 정리해서 『창악집성』(2011)이라는 책을 펴냈다. 그 책 출간을 계기로 국악방송에서 매주 일요일 2시간 동안 ‘하응백의 창악집성’이란 타이틀로 약 2년간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악신문에 국악 노랫말 관련 글을 약 3년 동안 연재하기도 했다. 2019년에는 네이버 오디오클립에 100회 분량으로 ‘하응백의 재미있는 이야기 시조’를 녹음해서, 현재 서비스 중이기도 하다. 『놀량사거리 연구』(2019)라는 연구서도 출간하기도 했다.

글이 넘치면 책이 될 수도 있다. 그동안 썼던 국악 관련 글 중에는 일회성 글이나 품위 없는 글도 많다. 걷어낼 것은 걷어냈으나 볼품없을 것이란 염려에도 불구하고, 국악에 관한 책을 상재하기로 마음먹었다. 그 이유는 국악 노랫말을 인문학, 특히 문학적 관점에서 본 책은 희소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문학평론가가 보는 국악 노랫말 분석은 의미가 없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저자 서문 중에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인문학으로 보는 국악 이야기다. 또한 민요라는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인문학으로 풀어내는 과정이다. 국악 노랫말이 함유하고 있는 여러 이야기를 풍성하게 하고자 역사적 사실과 문학적 관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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