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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큰글자책)
글쓴이
홍자성 저
출판사
돋을새김
출판일
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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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자성

명나라 만력제 연간의 문인이다. 본명은 홍응명(洪應明)이나 한국과 일본에서는 자성(自誠)이란 자(字)로 불렸다. 호는 환초도인(還初道人)이다. 안휘성(顔徽省) 휘주(徽州) 흡현(?縣)의 부유한 상인 가문 출신이며, 그 고장의 저명한 문인 관료인 왕도곤(汪道昆, 1525~1593)의 제자로 추정한다. 대략 1550년 전후한 시기에 출생하여 청장년 때에는 험난한 역경을 두루 겪고 늦은 나이에는 저술에 종사했다. 1602년에는 도사와 고승의 행적 및 명언을 인물 판화와 곁들여 편집한 『선불기종(仙佛奇?)』 4권을 간행했고, 1610년 무렵에는 청언집 『채근담』을 간행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읽을수록 그 맛이 깊어지는 마음의 양식

‘동양의 탈무드' ‘동양의 팡세'라 불리며 수백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고 있는 《채근담》은 중국의 명나라와 청나라 시대의 대중적인 철학서였다. 유교를 사상적 기반으로 하여 불교와 도교 사상까지 폭넓게 아우르고 있기 때문에 동양의 사상과 정신이 가장 조화롭게 녹아들어 있는 ‘고전 중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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