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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의 신이 떠먹여 주는 인류 명저 70권
글쓴이
하비노 아츠시 저
출판사
허클베리북스
출판일
2020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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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비노 아츠시

작가, 칼럼니스트, 고서점 주인. 세계 고전·명저의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하는 저서와 칼럼을 통해 ‘독서의 달인’이자 ‘요약의 신’으로 불린다. 1962년 기후현에서 태어났다. 주오대학교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하이데거와 후설 연구로 유명한 철학자 기다 겐의 가르침을 받았다. 대학 졸업 후 십여 년 동안 서점과 고서점에서 일한 뒤에 도쿄 니시오기쿠보에 고서점 ‘고쇼 히라키야’를 차렸다. 평생 책과 함께 살아온 그는 오랜 독서 경험을 통해 어려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법을 터득했다. 저서로는 본서 『요약의 신이 떠먹여 주는 인류 명저 70권』, 『90분에 읽는 죄와 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
우리에겐 결정적인 순간에 써먹을 수 있는 고전 속 지혜들이 필요하다


들어는 봤지만 미처 읽어보진 못한 인류 명저 70권의 핵심을 짚어주는 고전 다이제스트. 고전은 인간과 사회가 움직이는 원리를 확실하게 파악하도록 도와준다. 고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는다면 우리 삶에 엄청난 도움이 되겠지만, 읽어야 할 고전은 너무 많고, 우리는 정말 바쁘다. 바빠도 너무 바쁜 우리를 위해 요약의 신이 내려왔다. 요약은 내용을 줄이는 게 아니라 내용의 핵심을 전달하는 것. 이 책은 ‘독서의 달인’이자 ‘요약의 신’으로 불리는 저자가 인류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 70권의 세계 고전·명저의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요약했을 뿐 아니라 그 고전들이 오늘날에 끼치는 의미까지 적확하게 전달해준다. 혼돈의 시대를 헤쳐갈 지혜를 찾게 해주는 책이다. 줄리어스 시저부터 미셸 푸코까지 70명의 멘토가 우리가 삶의 고비에서 만난 예상치 못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줄 것이다. 지금 앞길을 고민하는 경영자에서 회사원, 학생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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