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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소 요리
글쓴이
이시하라 히로코 저
출판사
반니라이프
출판일
2020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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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히로코

어릴 때부터 엄마와 함께 부엌에서 요리하기를 좋아했으며, ‘점심은 우리들 손으로’를 모토로 하는 자유학원에서 요리를 공부했다. 졸업 후에는 가정 요리·중국 요리·프랑스 요리 등 각 분야의 1인자들에게 요리를 사사하면서 어시스턴트로 경험을 쌓았다. 그 후 독립하여 자택에서 요리 교실을 연 지 40년이 넘었다.
맛있으면서도 정확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요리를 가르친다고 정평이 나 있으며, TV나 잡지 등에서도 활발하게 활약 중이다. 저서로는 《반복해서 만들고 싶은 소중한 레시피》, 《정말 비밀로 하고 싶은 요리 교실 베스트 레시피》, 《적은 기름으로도 사각하고 맛있게, 튀기지 않는 튀김 요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이 채소에 이런 맛이?’
감칠맛, 식감, 영양소를 살리는 마법의 레시피
오늘은 색다른 채소 요리를 해보자!

생각지 못했던 조합이 만드는
채소 반찬&요리의 신세계!

『오늘의 채소 요리』에서는 너무나 흔한 식재료인 채소를 재발견할 수 있다. 우선 우리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채소 34종을 중심으로 각 채소마다의 특성과 손질법, 알맞은 조리법과 보관법, 영양소를 소개한다. 그리고 각 채소를 활용해서 감칠맛, 식감, 영양소를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채소의 맛은 정말 다채로워요. 생으로 즐기는 식감, 가열하면 더 강해지는 단맛, 기름으로 조리하면 더욱 살아나는 풍미 등 무궁무진하지요. 채소마다 맛을 제대로 살리는 조리법이 따로 있고, 같은 채소라도 조리법을 달리하면 각각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 써는 법만 달리해도 맛이 바뀌고, 익히는 정도에 따라서도 식감이 바뀌니까요. 이런 특성을 잘 활용하면 채소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 채소라면 역시 이 맛이지!’라며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요리부터, ‘이 채소에 이런 맛이 있었어?’ 하며 의외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요리, ‘또 만들어 먹고 싶은데!’ 하며 자꾸 생각나는 매일 반찬까지 흔한 채소로 정말 맛있고 새로운 채소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당장 냉장고에 남아있는 채소를 활용하거나 제철 채소로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실용적인 레시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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