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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리커버] 죽여 마땅한 사람들
글쓴이
피터 스완슨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20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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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터 스완슨

국내에 출간되어 10만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죽여 마땅한 사람들》로 “메스처럼 예리한 문체로 냉정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퍼블리셔스 위클리>)”, “무시무시한 미치광이에게 푹 빠져들게 하는 법을 아는 작가(<가디언>)”라는 찬사를 받았고, 뉴잉글랜드소사이어티북어워드The New England Society Book Award, 영국범죄작가협회에서 매년 최고의 스릴러 부문에 수상하는 CWA 이안플레밍스틸대거Ian Fleming Steel Dagger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데뷔작 《아낌없이 뺏는 사랑》부터 “대담하고 극적인 반전을 갖춘 채 가차 없이 펼쳐지는 이야기(<보스턴 글로브>)”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후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로 NPR 올해의 책을 수상했으며, 《그녀는 증인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로 “정점에 오른 스타일리시한 스릴러(<가디언>)”라는 평가를 받으며 ‘결코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살인 재능》은 저자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출간한 작품으로 피터 스완슨 특유의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스릴이 극에 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만약 당신이 소설을 선택할 때 얼마나 흡인력 있는지를 중요하게 여긴다면 이 책을 놓쳐서는 안 된다. “메스처럼 예리한 문체로 냉정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 「퍼블리셔스 위클리」”라는 극찬과 함께 단숨에 길리언 플린 같은 스릴러 소설의 거장과 대등한 반열에 올라선 피터 스완슨의 『죽여 마땅한 사람들』이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죽여 마땅한 사람들』은 낯선 공간에서 우연히 만난 두 남녀가 서로 내밀한 사생활을 털어놓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알프레도 히치콕 감독이 영화화하기도 했던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고전 『열차 안의 낯선 자들』와 도입부 설정이 흡사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모티브만 비슷할 뿐 더욱 팽팽한 성적 긴장감과 설득력 있는 줄거리가 차원이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까다로운 서평그룹 굿리즈 리뷰어에게 “과연 지금까지 ‘손에서 놓지 못할 만큼 재미있는’이라는 수식어가 이 책보다 어울리는 것이 있었을까? 이 책은 첫 장부터 나를 매료시켰다”, “올해 읽은 최고의 책! 『나를 찾아줘』, 『걸 온 더 트레인』과 비교하는 서평이 많지만 세 권 모두 읽어보니 『죽여 마땅한 사람들』이 가장 재밌다! 하룻밤을 홀랑 새버렸다고 날 탓하지는 말길. 난 분명히 경고했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한국 독자들의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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