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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복음
글쓴이
존 파이퍼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3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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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파이퍼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모든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대표작 『하나님을 기뻐하라』,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 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 『섭리』(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당신은 차별없는 복음의 관점 위에 서 있는가?
“우리는 예수의 혈통 안에서 한 가족입니다.”


올해 (2013년 3월) 부활절 예배를 끝으로 지난 33년 동안 시무했던 베들레헴 침례교회 (Bethlehem Baptist Church, 미니애폴리스 소재)를 사임했다. 그는 목회 말년에, 아직도 우리 안에 극심한 ‘차별’의 문제가 있으며, 복음만이 차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깨닫고 이 책을 썼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눈다. 자신이 바로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남부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기 때문에 인종차별에 냉담했다는 것이다. 신학을 배우고, 독일 유학 시절 유태인 수용소를 다녀오면서 비로소 차별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차별의 문제가 21세기 현대 사회 곳곳에서 여전히 성행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그리고 어떤 철학이나 신념이나 강연도 뿌리 깊은 인종 간, 빈부 간, 지역 간의 차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유일한 희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임을 제시한다.

서문에서 차별이 그냥 상상이나 망상이 아니라 현실에 빚어지고 있는 일임을 마틴 루터 킹의 연설을 인용해서 강력하게 도전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몰려오는 다문화 사회에서, 또 사회 안의 빈부, 학벌, 지역의 차별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우리 사회에 이 책은 큰 도전과 진정한 해결책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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