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유튜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물건과 좋아하는 물건만 가지고 가볍게 살고 싶다’는 소박하지만 어려운 삶의 목표가 있다. 생각을 글로 옮기고, 그리고, 말하는 걸 좋아한다. 언제나 즐거운 방향을 선택하고,자신의 우주를 취향껏 채우며 살아간다.『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하나보다 가벼운 둘이 되었습니다』, 『내가 잘 지내면 좋겠어요』 등을 쓰고 그렸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구독자 3.5만 명, 누적 조회 수 310만 회! 유튜버 에린남의 완벽하진 않지만, 자꾸 따라하고 싶은 미니멀 라이프
이 책에는 하루아침에 "나는 오늘부터 미니멀리스트야!"라고 선언한 초보 미니멀리스트의 무작정 일상 변화 도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비우고, 다시 채우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집뿐만 아니라 가치관과 삶의 자세가 어떻게 변하는지 역시 잘 보여준다. 남들처럼 완벽하진 않지만, 자꾸만 따라 하고 싶은 에린남의 미니멀 라이프를 함께 따라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