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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후회 없는 인생이다
글쓴이
김경수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13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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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수

명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성균관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서울 강북구청에 근무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초빙교수, 오마이뉴스 기자, 블랙야크 셰르파, 사막?오지 레이서 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백봉사상(행정안전부, 07년), 올해의 닮고 싶은 인물상(전국NGO단체연대, 14년) 등을 수상하였으며, 대한민국 ‘명강사 제128호’(한국강사협회, 13년)로 선정되었다.

저서로 『갱수와 함께 떠나는 울트라마라톤 여행기』, 『대한민국 명강사 33인의 명강사 명강의』(공저) 등이 있고, 『아츠앤컬쳐』 및 『모르니까타임즈』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그동안 참가한 주요 ‘사막 및 오지 레이스’로는 사하라 243km(모로코), 고비 253km(중국), 아타카마 252km(칠레), 나미브 260km(나미비아), 타클라마칸 100km(중국), 엘리스스프링스 530km(호주), 캘라라 220km(인도), 그랜드캐니언 271km(미국), 파로 200km(부탄), 앙코르와트 220km(캄보디아), 사하라 260km(이집트), 우유니 171km(볼리비아), 시기리아 락 210km(스리랑카), 마이쩌우 160km(베트남), 히말라야 아일랜드 피크 5895m(네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마흔 즈음의 평범한 직장인, 모험가로 거듭나다

지난 10년 동안 서울에선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사막과 오지에선 ‘대범한 모험가’가 된,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방식의 인생을 살아온 저자의 메시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그는 현재 서울시 공무원으로 강북구청 도시계획과에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마흔 즈음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막으로 향하는 여행길에 올랐다.

그리고 지난 10년간 모로코 사하라, 고비, 나미비아, 칠레 아타카마, 타클라마칸, 이집트 사하라 등 총 2,336킬로미터의 사막과 오지 레이스를 완주했다. 특히 시각장애인과 끈을 연결하고 목숨을 건 험난한 코스를 완주하는 등 누구도 쉽게 하지 못하는 도전을 해왔다.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은 대체로 다람쥐들의 쳇바퀴 돌기와 비슷하다. 그 안에서 돈과 지위의 유무로 삶의 방식이 결정되고, 그것은 ‘1등 주의’라는 슬로건으로 우리의 의식을 지배한다.

그런 우리에게 저자는 “소심한 인생에서 벗어나려면 내 몸을 도시문명 밖으로 내보내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의 도전은 단순히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와는 다른 의미를 갖는다. 문명이 닿지 않은 대자연이라는 존재가 어떤 것인지 처절하게 체험하는 순간이 내 몸 속에 쌓일 때, 평소와는 사뭇 다른 ‘나’ 자신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문명이 닿지 않은 대자연을 처절하게 체험해 보라!”고 권유한다.

『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후회 없는 인생이다』영상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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