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법정스님의 무소유 이야기
글쓴이
조영경 저
출판사
깊은나무
출판일
2020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영경

어린이들이 바른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가꾸어 가는 데 도움이 될 책을 쓰고, 번역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가장 낮은 곳의 등불, 테레사 수녀』 『법정스님의 무소유 이야기』, 『116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골프 여제 박인비』 『이세돌, 비금도 섬 소년 바둑 천재기사』『불가사의 세계 문화유산 수수께끼』, 『신비하고 놀라운 세계의 신과 신화』 『아들아, 너는 세상을 이렇게 살아라』『난 일기 쓰기가 정말 신나!』『난 독서록 쓰기가 정말 신나!』『난 논술 쓰기가 정말 신나!』 『내 공부습관이 어때서』『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자기주도』『자기주도 토론·논술쓰기』『내 공부 습관이 어때서』『초등 1학년 독서록 잘 쓰는 방법 20』 『얼렁뚱땅 과자나라』『대한민국 트렌드』 『5대짱 되는 좋은 습관 65가지』『호기심 특급 해결 - 인문학 상식』 등이 있으며, 일본어를 우리 말로 옮긴 책에 『니안짱』『하나하나와 민미 이야기』시리즈와 『크레용 왕국』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점점 더 필요해지는 무소유

요즘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해줘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좋은 학용품, 좋은 장난감 게다가 스마트폰 세대가 되면서 게임 아이템까지 아이들이 요구합니다. 점점 해주는 것은 많은데, 아이들은 과연 행복해하고 있나요? 부모 세대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봅니다. 그리 오래 전도 아닌 것 같은데, 훨씬 덜 가지고도 더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같은 시절일수록 법정스님의 무소유 정신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한테도요.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것만 가지면서 느끼는 행복감을 알려줘야 할 때입니다. 가난하게 사는 것과 꼭 필요한 것을 가지고 사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그것은 생활이나 형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가짐의 문제이니까요. 필요하지 않는 것을 버림으로써 배울 수 있는 자유, 꼭 필요한 것을 가짐으로써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법정스님의 무소유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