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에서 한 달에 1억원 이상의 실적을 올리는 파워 마케터이자 스스로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면서 동시에 또 다른 에듀플래너들을 길러내는 리더, 에듀플래너 15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고객들은 그들을 가리켜 숨 가쁘게 변화하는 대한민국 교육현실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조언자라 얘기한다. 파워 마케터이자 조직 리더이며 무엇보다 신뢰받는 교육전문가인 15명의 에듀플래너들은 사실 평범한 엄마였고 자본금 한 푼 없던 전업주부였다. 이들은 과연 어떤 과정을 거쳐 웅진씽크빅을 대표하는 에듀플래너가 된 것일까? 쏟아지는 질문에 청주 김복례 국장은 아주 명쾌한 해답을 준다. '할까 말까 망설이기 전에 그냥 하는 것'. 머리와 엉덩이가 무거운 숱한 ‘우물쭈물러’들에게 가장 필요한 말, ‘나는 한다’. 바로 이것이 정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