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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식욕이 다이어트를 망친다
글쓴이
지닌 로스 저
출판사
예인
출판일
2013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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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닌 로스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다이어트 및 섭식장애 전문가. 그녀의 책은 뉴욕타임즈와 아마존 등에서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브레이킹 프리 워크숍(Breaking Free Workshop: 음식으로부터의 해방을 주제로 한 워크숍)의 창설자로 1979년 이후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수십만 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 쇼, 20/20, NBC 나이틀리 뉴스 등 TV와 라디오의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타임」,「코스모폴리탄」,「오」, 「엘르」, 「뉴욕타임즈」, 「시카고 트리뷴」,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같은 잡지에도 글을 기고하고 있다. 뉴욕에서 태어났고 현재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거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Appetites』, 『Feeding the Hungry Heart』, 『When Food is Love』, 『When You Eat at the Refrigerator』, 『Pull Up a Chair』, 『Why Weight? 』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어쩌면 당신도 가짜식욕의 함정에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음식에 대한 강박증을 밝히고, 이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 다이어트 심리서. 저자는 먼저 '배가 고플 때만 음식을 먹는가?'하는 질문을 던진다. 실제로 배가 고플 때만 음식을 먹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학생이나 직장인은 점심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그 시간이 되면 딱히 배가 고프지 않아도 식사를 한다. 한편 딱히 배가 고픈 건 아닌데 눈앞에 뭔가 음식이 보이니까 그냥 먹는다거나 또는 별로 먹을 생각이 없다가도 옆 사람이 권해서 먹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현상이 벌어지게 된 이유는 우리가 감정적인 허기와 육체적인 허기를 구분하지 못하는 데 있다. 즉 음식은 배가 고플 때 먹어야 한다는 인식, 그리고 음식은 배고픔을 충족시키는 대상이라는 인식이 점차 흐려지고 있는 것이다.

이애 대한 해결책은 바로 강박적인 칼로리 계산 대신, 몸이 들려주는 소리에 집중하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배가 고픈지 물어보고, 배가 고플 때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음식을 먹으며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신뢰해야 음식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음식에 대한 건강한 인식과 가짜식욕에 휘둘리는 감정적 식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한 다이어트와 폭식이라는 악순환의 틀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 이 책은 우리가 배고픔의 본질을 깨닫고, 음식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감정적 허기와 육체적 허기를 구분하고 인식함으로써 가짜식욕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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