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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연대기 2
글쓴이
조셉 커민스 저
출판사
니케북스
출판일
2013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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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셉 커민스

미국의 정치와 대통령 선거에 대한 저술로 유명하며, 현재 역사저술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뉴저지 주의 메이플우드에 거주하고 있다.

『역사 속의 위대한 비화(History’s Great Untold Stories)』와 『역사의 최대 히트(History’s Greatest Hits)』(발간 예정), 그리고 『표를 얻기 위해서는 뭐든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나타난 추악한 속임수와 10월의 충격(Anything for a Vote : A History of Dirty Tricks and October Surprises in America’s Presidential Elections)』의 저자다.

라이언 출판사(Lyon’s Press)의 『식인종 : 육지와 바다의 마지막 금기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Cannibals : Shocking True Stories of the Last Taboo On Land and at Sea』와 『지금까지 알려진 위대한 수색 및 구조 이야기The Greatest Search and Rescue Stories Ever Told』 선집을 편집했고, 『스노 트레인(The Snow Train)』이라는 소설도 썼다. 그 외 저서로는 『전쟁 연대기 1,2』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1789년 프랑스 혁명이 불타오른 그날부터
1988년 이란-이라크 전쟁이 교착 상태로 끝날 때까지,
공포·비극·승리의 200년 전쟁사를 파헤친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전쟁은 새로운 양상으로 변모했다. 기술 혁신은 파괴적인 무기의 등장으로 이어졌고, 국제적인 교류와 동맹 관계의 증진은 전쟁의 범위를 극적으로 확대했으며, 군사 전략은 점점 목표를 키워 사회 기반 시설과 민간인까지 겨냥하게 되었다. 이 와중에 사진, 영화, 텔레비전과 같은 새로운 매체가 속속 등장하면서 전투 현장의 공포와 야만성이 상업화되어 세계 곳곳으로 생생하게 전해지게 되었다.

『전쟁 연대기 II』는 전편보다 훨씬 더 가파른 전쟁 기술의 진화 과정을 보여 준다. 양측이 미리 진형을 갖춘 상태에서 전투를 벌이던 나폴레옹 시대의 전쟁부터, 대대적인 상륙 작전과 공중 폭격이 행해진 제2차 세계 대전까지의 전술적 변화는 실로 놀랍다. 그러한 전술의 진화를 꼼꼼히 추적하는 동시에, 워털루 전투나 게티즈버그 전투, 디데이와 같이 전쟁의 향방을 결정한 중요한 전투들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특히, 오늘날 국제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싸움, 미국과 아랍의 적대적 관계, 지구 저편에서 끊이지 않는 내전 등이 언제부터 싹텄는지 그 역사적 근거를 알 수 있어 국제정세를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단순히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또 하나의 역사책이다. 역사책 읽듯이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읽어도 좋지만, 앞뒤를 넘나들며 참고 도서처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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