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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
글쓴이
브래드 필론 저
출판사
36.5
출판일
2013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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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래드 필론

브래드 필론은 간헐적 단식 분야를 선도적으로 개척해온 영양학 전문가다. 열 살 나이에 이미 헬스 잡지로 책장을 채우고 열여섯 살 때부터는 임상 영양 학회지를 읽는 등, 전 생애에 걸쳐 피트니스와 영양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또한 그는 보디빌딩 대회와 역기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필론은 대학 때 응용 영양학을 공부해서 수석으로 졸업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세계적인 스포츠 보조제 회사에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채용되었다. 그곳에서 6년간 일하면서 R&D 매니저로 승진하여 기밀 정보를 관리하는 중책을 맡았으며, 근육 생성과 지방 연소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연구자들과도 활발히 교류했다. 식품·다이어트 산업 내부 깊숙이 있었던 필론은 사람들이 산업논리에 속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전도유망한 직장을 뛰쳐나와 다시 학교로 돌아갔다. 필론은 캐나다 궬프 대학교에서 기능성 영양 식품을 전공하여 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필론은 대학원에서 공부하던 중 ‘간헐적 단식’이란 개념을 접해 이내 그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 그는 간헐적 단식에 관련해 수백 편의 논문을 읽고 분석했으며 자신이 직접 그 놀라운 효과를 체험했다. 2007년 필론이 그간의 연구 결과와 자신의 경험담을 담아 출간한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는 건강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책 소개

분야건강
*SBS 스페셜 〈끼니 반란〉에서 간헐적 단식의 해법으로 제시했던 바로 그 책!

역사상 가장 많은 다이어트 방법과 건강법을 보유하고도 왜 현대인은 건강하지 못한가?
두 달 만에 당신의 유전자가 바뀐다
가장 게으르게 건강해지는 방법, 간헐적 단식!


단식 열풍이 거세다. 원푸드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 등 어쨌든 무언가를 ‘먹으라’던 다이어트에서 이제는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다이어트로 전환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의심스럽다. 삼시 세끼를 먹어야 건강하고, 특히 아침은 걸러서는 안 되며, 굶으면 근육이 소실되고 요요현상이 심해질 거라고 굳게 믿어 왔기 때문이다. 여기, 전 생애 영양과 건강 분야를 천착하고, 식품·다이어트 산업에 종사하는 동안 내부 사정을 낱낱이 파악한 저자가 건강과 단식에 관해 가장 명쾌하게 답하는 책이 소개된다. 저자 브래드 필론은 세계적으로 ‘단식’의 개념 자체가 외면당하던 2007년에 이미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에 관한 자신만의 이론을 주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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