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엄마도 실천할 수 있는 ‘책읽기를 통한 생각하는 글쓰기’ 교과서.
두 아들과 온종일 그림책을 읽으며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하여 두 아이 모두 과학영재원에 합격했으며, 아이들은 중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사교육의 도움 없이 공부하고 있는 홍수현 저자의 전작 『생각하는 아이 기다리는 엄마』의 실천편.
이 책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이것을 ‘생각하는 글쓰기’로 확대하고, ‘자기주도학습’으로까지 이어주고 싶은 엄마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자 탄생했다. 책 속에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며, 자신의 생각을 보다 창의적인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듣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에 속 시원히 답해주고자 저자가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글과 작품을 아낌없이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