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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잘 사고 팔기
글쓴이
최현석 외 6명
출판사
상상출판
출판일
2013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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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현석

‘엔카 최’라는 이름으로 중고차 업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연세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했다. SK에너지(구:유공)에서 공장 엔지니어 생활을 하다가 13년 전 SK엔카의 탄생과 함께 중고차 시장에 뛰어든 자타가 인정하는 국내 중고차 실물 유통의 1인자이다. 특히 도매, 소매를 가릴 것 없이 다양한 경로를 통한 중고 차량의 매매 상품을 개발하는 데 남다른 경력을 가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평범한 사람이라면 집, 회사, 그 다음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아마 자동차일 것이다. 이러한 자동차를 시장에서 사고파는 일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야 하는 일이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 평생 신차만 사서 탄다고 하더라도 결국 그 차를 파는 일은 중고차 거래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통은 잘 몰라서, 귀찮아서 혹은 정보가 없어서 중고차를 거래하기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일하는 중고차 전문가 7명이 뭉쳤다. 『중고차 잘 사고 팔기』의 7명의 저자들은 이 책에서 중고차 거래 방법, 차량 관리 비법, 인기 있는 중고차, 중고차 사기 사례, 차량 자가 진단법 등 중고차를 비롯한 모든 차들에 적용될 다양한 알짜정보들을 담아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최신 정보들을 통해 중고차 매매를 한다면 틀림없이 원하는 중고차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솔깃해할 만한 중고차 상식을 한 권에!
중고차를 떠올리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허위 매물, 무책임한 딜러, 침수차와 사고차……. 그래서 중고차 구입에 앞서 꼼꼼히 따져보고 기분 좋게 산다. 하지만 자신이 산 중고차에 범퍼 교환 기록이 있었다는 걸 나중에 발견한 순간 왠지 모르게 찜찜해진다. 그때부터 ‘내가 산 차량이 사고차는 아닐까?’하는 의심이 든다. 이는 범퍼 교환이 이루어졌더라도 사고차가 아닌 무사고차로 분류된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다. 범퍼가 교환이 됐다는 건 사고가 났기 때문일 텐데 대체 왜 사고차가 아닌 걸까?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중고차 잘 사고 팔기』에 있다. 이외에도 중고차를 팔 때 같은 차종임에도 어떤 차가 더 비싸게 팔릴 수 있는지, 어떤 옵션이 가치가 있는지, 연비를 절감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 상식을 뒤엎거나 솔깃해할 만한 중고차 관련 이야기들을 모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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