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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
글쓴이
조엘 레비 저
출판사
동아엠앤비
출판일
2020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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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레비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과학과 역사 전문 작가 겸 저널리스트.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후 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턴의 노트(Newton's Notebook)』 『침대 맡에 두고 보는 화학(The Bedside Book of Chemistry)』 『성당 안의 한 마리 벌(A Bee in a Cathedral)』 등 과학과 역사에 관한 책 10여 권을 썼다. 특히 『성당 안의 한 마리 벌』은 비유와 인포그래픽으로 과학의 세계를 설명해 크게 주목받았다. 『브리티시 내셔널 프레스(British National Press)』 등의 신문과 잡지에 기고하면서 TV와 라디오 등에도 출연해 과학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그 외에도 『Poison 독의 세계사』(세경북스)를 비롯해 『숫자로 끝내는 화학 100』, 『숫자로 끝내는 역사 100』, 『BIG QUESTIONS 수학』 (이상 지브레인), 『익사이팅 사이언스』(엑스오북스), 『사과는 왜 떨어졌을까?』(써네스트), 『과학자들의 대결』(바이북스) 등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쳤지만 사실은 궁금했던 것들,
뻔하지만 결코 뻔하지 않은 ‘과학’ 지식 101가지!

과학이라고 하면 왠지 우리와는 거리가 멀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며, 은밀한 비법처럼 보이기도 한다. 알 수 없는 용어투성이에 복잡한 수식, 갖가지 복잡한 기술로 가득 차 있어서 일반인이 접근하기에는 힘든 학자들만의 전용 학문인 것처럼 느껴진다. 국제 공동 연구만 봐도 굉장히 전문화되어 있어서 일반인에게는 난해한 숙제와도 같다. 아이작 뉴턴(1642~1727)은 자신의 걸작인 [프린키피아]가 난해하다는 비판을 부인하면서 “수학도 잘 모르는 얼치기들이 꼬이지 않도록 하려고 일부러 프린키피아를 난해하게 썼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뉴턴은 사람을 차별했던 것인가?

이 책은 뉴턴이 말했던 얼치기들을 위한 책이다. 누가 되었든 과학을 향해 꼬이는 것을 환영한다. “왜 그렇지?”부터 “이러면 어떨까?” 같은 감질나는 질문까지,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의문, 일상생활 속에서 흔하게 보는 것들, 그리고 혼자만 알기에는 아까운 흥밋거리가 될 수 있는 쟁점에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과학은 결코 학자들만의 전문적인 학문이 아니다. 멀리 떨어진 연구소 안에 갇혀 있지도 않다. 누구에게나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과학을 만날 수 있다. 이처럼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민주적이라는 점은 과학이 지닌 매력이다. 과학의 역사는 심오한 진실과 법칙을 밝힌 간단명료한 실험으로 가득 차 있다. 어쩌면 우리도 그 실험을 할 수 있을지 모른다. 과학의 매력에 빠져 볼 준비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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