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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학
글쓴이
최병학 저
출판사
인간사랑
출판일
2020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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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병학

‘생명이 생명답게 존중받는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 실천하며 신학과 철학, 문학과 영화, 윤리와 사상을 가로지르기 위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부산대학교 윤리교육과에서 해체주의 문화신학자 마크 테일러의 ‘흔적의 윤리’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성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교수, 동아대학교 기초교양대학 조교수(강의 전담)를 거쳐 현재 부산대학교 연구교수로 교양교육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함석헌 연구』의 편집위원장으로 수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상시대의 종교와 윤리-타락을 통한 구원받기』(인간사랑, 2002)를 시작으로 『사진신학: 신학과 사진의 만남』(인간사랑, 2020)까지 30여 권의 공저 및 단독 저서가 있고 논문으로는 “종교인문학, 고향찾기의 치유가능성” 외 70여 편이 있다. 특히 『현대사상과 영화이야기: 지식인의 자기발견』(브레인코리아, 2003)은 문화관광부 추천도서로, 『이란영화의 이해』(2015, 부산대출판부)와 『테오-아르스: 신학과 예술의 만남』(인간사랑, 2016)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우수도서로 각각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사진 속에 감추어진 종교의 의미

바야흐로 사진-신학의 시대가 열렸다. 이제 신학은 사진이 존재의 본질과 현실의 고통을 드러내는 찰나를 신의 이름, 아니 신의 빛으로 기억해 내고, 그 사진에 신앙의 깊이를 새겨 넣어야 할 것이다. 이제 카메라를 들고, 현실의 냉혹함을 넘어 존재의 신비를 찾으러 떠날 준비가 되어있는가? 그렇다면 셔터를 누르는 순간, 찰나의 의미를 영원의 뒤안길에 소식 전할 메신저가 될 수 있을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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