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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분 설명력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20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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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일에서든 일상에서든
횡설수설하지 않고 똑 부러지게 말하고 싶다면
3가지 포인트만 기억하라!


일상생활에서든 비즈니스에서든 내가 아는 지식이나 이야기를 상대가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야 하는 상황은 꽤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단번에 상대를 이해시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열심히 설명했는데 상대가 멍한 표정으로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요?”라고 반응하거나 머릿속으로는 알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니 “음.. 어.. 그게 그러니까”만 반복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 생각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낙담하기 일쑤다.

반면 회의에서의 프레젠테이션이나 수업에서의 난해한 수학 공식 풀이는 물론, 어제 본 영화나 책의 줄거리 설명마저 기가 막히게 잘하는 사람이 있다. 간결한 요약과 찰떡같은 예시로 짧은 시간 안에 상대방의 이해를 쉽게 이끌어내는 사람을 보면 우리는 무심코 ‘저 사람은 머리가 좋아!’, ‘저 사람이랑 일하면 명쾌해!’라고 감탄하게 된다. 남들보다 짧은 시간에 더 효과적인 설명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의 사람들과 어떤 점이 다른 것일까.

오랜 세월 '설명의 기술'을 학생들에게 지도해온 사이토 다카시 교수가 공적인 자리부터 일상생활 속 대화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단순하고 명쾌하며 센스까지 겸비한 설명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1분 안에(시간 감각)' '3가지 핵심으로(요약 능력)'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한다(예시 능력)' 이 3가지의 핵심 기술을 알고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아무리 복잡한 내용이라도 상대방에게 논리정연하게 단 1분 안에 설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적인 사람이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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