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적을 이루는 사람들
글쓴이
김형석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3년 6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형석

경남 진주 출신. 건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던 중, 1995년 북한의 대홍수 소식을 듣고 ‘인도지원사업’에 투신하였다. 이듬 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설립에 참여하여 초대 사무총장을 지내고, 한민족복지재단 회장과 통일과나눔재단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이 시기NGO로 ‘뉴밀레니엄지구촌빈곤퇴치운동’ ‘한민족어린이돕기 네트워크’ 등의 활동으로 UN경제사회이사회가 개최한 제1회 국제NGO혁신박람회에 아시아 대표로 선정되었다.

이후 역사학자로 돌아와 안익태재단 연구위원장, 고신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으며, 지금은 ‘재단법인 대한민국역사와미래’ 이사장을 맡고 있다. 대학 강단과 사회운동의 현장을 두루 경험한 특이한 경력의 역사학자로서 저서로는 《남강 이승훈과 민족운동》(편저, 1988) 《일재 김병조와 민족운동》(1991) 《기적을 이루는 사람들》(2013) 《한국교회여 다시 일어나라》(2015) 《광주, 그날의 진실》(2017) 《안익태의 극일 스토리》(201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통일선교의 선구자 김형석 목사의
피와 땀과 눈물로 써내려간 나눔실천 이야기


대한민국 사람 누구도 쉽게 들어갈 수 없는 동토의 나라, 북한. 그곳에서 목숨 걸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한 이가 있다. 바로 그레이스교회의 김형석 목사다. 그는 1995년, 대홍수로 전염병이 발생해 수백만 명이 죽을 위험에 처한 북한에 보낼 10만 명분의 의약품을 3일 만에 마련하는 기적을 체험하며 북한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는다. 당시 총신대 교수였던 저자는 교수직을 포기하고 한민족복지재단을 설립, 사무총장을 맡아 통일선교에 앞장서게 된다. 이후 북한 어린이 돕기에 앞장서면서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의 벽 앞에 좌절하고 고뇌하지만, 끝내 평양 한복판에서 기도와 찬송이 울려퍼지는 기적 같은 순간을 연출한다. 『기적을 이루는 사람들』은 김형석 목사가 피와 땀과 눈물로 써내려간 휴머니즘 실천의 기록이자, 한민족복지재단을 이끌면서 인도적 지원과 남북협력 사업을 주도해온 대북 전문가의 현장 기록과 살아있는 지혜가 녹아 있는 책이며, ‘하나님의 종’으로서 고독한 투쟁을 다룬 감동 실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