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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지 않을수록 더 적게 먹어라
글쓴이
시바타 도시히코 저
출판사
전나무숲
출판일
2013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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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바타 도시히코

1944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도쿄농업대학에서 동물생태학을 전공했다. 대학생 시절에는 체중 100㎏이 넘는 거구였다. 20여 년간 매크로비오틱과 현미채식 등을 실천하다가 건강식 전문가가 되어 지금은 사람들에게 매크로비오틱과 현미채식을 지도하고 있다.
그러나 매크로비오틱과 현미채식으로도 체중이 만족할 만큼 줄어들지 않자 하루 섭취열량을 극단적으로 줄여나가는 ‘단계적 칼로리 감량’에 도전, 1년 만에 57kg까지 체중을 줄였다.
2007년 5월 30일부터 2008년 5월 29일까지 1년에 걸쳐 실행한 단계적 칼로리 감량은 1500kcal에서 시작해 400kcal까지 하루 섭취열량을 줄여나가는 방법이다. 처음에는 체중을 줄이기 위해 시작했는데, 점차 대사증후군과 생활습관병을 비롯한 온갖 건강문제들이 해결되고 오감이 깨어나는 것을 느끼면서 칼로리 감량의 효과를 체감하게 되었다. 2013년 6월 현재, 그는 하루에 400kcal를 먹고도 건강히 잘살고 있다.
『건강하지 않을수록 더 적게 먹어라』는 적게 먹고도 얼마든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중요한 기록이다. 1년간의 체험을 통해 초저칼로리 식생활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이득을 가져다주는지를 알리는 것은 물론이고 1년간의 칼로리 감량 과정에서 겪은 호전반응, 신체 및 체중의 변화, 건강검진 결과, 칼로리 감량을 할 때 주의할 점, 칼로리별 식단과 레시피 등을 실음으로써 독자들이 칼로리 감량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내 몸이 건강해지는 ‘적게 먹으며 살기’

건강에 좋은 '적게 먹기'를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단계별 감량법' 안내서. 소비열량이 섭취열량보다 많아야 비만해지지 않고 건강도 좋아진다는 주장과, 이에 따른 여러 식사법들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먹는 것을 줄이는 데서 오는 허기, 활기 저하와 같은 증상들을 극복하기가 어려워, 적게 먹는 식사법을 유지하는 이는 많지 않다. 이 책은 적게 먹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증상들과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짚어주며, 적게 먹는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이 말하는 '단계적 칼로리 감량'은 처음부터 먹는 양을 갑자기 줄이지 않는다. 대신 차근차근 하루 섭취열량을 줄여나감으로써 인체의 항상성을 제어하고 몸이 저칼로리 식생활에 적응하도록 만든다. 저자는 직접 하루 섭취열량을 기준으로 식단을 크게 3단계(저칼로리식, 초저칼로리식, 불식)로 나눈 뒤에 저칼로리식(800~1500kcal)과 초저칼로리식(100~500kcal)을 다시 각각 3단계로 세분화해 1년간 실천했다. 그리고 지병이 낫고, 대사증후군이 호전되고, 신체 나이가 30세나 젊어지게 되었다. 이 책에는 저자의 1년간의 감량 기록이 1주 단위로 고스란히 실려있어 그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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