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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별을 만나다
글쓴이
유별남 저
출판사
이마고
출판일
2013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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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별남

동국대학교에서 조각으로 미술학 학사, 상명문화예술 대학원에서 포토저널리즘으로 예술학 석사를 취득했다. 2018년 갤러리 ‘류가헌’에서 제주도의 4·3사건을 소재로 한 사진전 [빗개]를 열었고, 7여 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다. EBS [세계테마기행]에 10여 회 출연했고, 사진집 『never stop』, 에세이집 『길에서 별을 만나다』, 『중동의 붉은 꽃 요르단』 등이 있다.

인간들이 갈망하는 세상의 조각들을 자연과 인간을 통해 작가의 역사가 녹아든 시선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세계 속에서 체득한 사진을 전시회와 출판, 교육 활동을 통해 세상에 풀어 놓고 있다. 또한 많은 다큐멘터리 방송에 출연해 사진가의 영역을 한층 더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의 뜻대로』, 『튀니지』, 『너의 눈에서 희망을 본다』, 『가장 낮은 데서 피는 꽃』, 『두 번 째 사랑이 온다면』, 등의 책에 사진으로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별을 사랑하는 사진작가 유별남의
때로는 너무 아프고 때로는 너무 아름다운 세상과 사람 이야기!


[길에서 별을 만나다]는 황량한 사막에서, 거친 정글에서, 총알이 쏟아지는 분쟁지역에서 한 통의 편지와 한 장의 사진으로 마음을 나누고 생각을 나누는 감성 포토에세이다. 사진작가 유별남이 지난 3년 간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편지를 써서 지인들에게 사진과 함께 보냈던 편지를 모아 그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엮었다. 처음엔 열 명으로 시작되었던 이 월요편지가 어느새 1,500명으로 불어났고, 작가의 개인 블로그에도 동시에 소개가 되면서 [유별남의 월요편지]는 삶에 지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도전하는 삶에 대한 꿈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책 속에는 저자가 삶 속에서 느낀 일상의 단상들을 비롯해 그간 길 위에서 만났던 세상 이야기, 사람 이야기, 내면의 일기 등이 작가의 아름답고 겸허한 사진들과 함께 따뜻한 감성으로 펼쳐진다. 저자는 그간 사진작가로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 인간 유별남으로서 투덜거리고 싶었던 아픔들, 함께 나누고 싶었던 즐거움들을 편지 속에 담아 보내면서 자신의 삶도 그만큼 더 풍성해졌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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