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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세이(平成)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글쓴이
요시미 슌야 저
출판사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일
2020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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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시미 슌야

요시미 슌야는 도쿄대학 정보학환(情報學環) 교수로 사회학, 문화연구의 전공을 토대로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1957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 도쿄대학 교양학과 상관사회과학분과를 졸업했다. 1987년 도쿄대학 대학원 사회학 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미디어시대의 문화사회학』(1994), 『목소리의 자본주의』(1995), 『문화연구(カルチュラル スタディ─ズとの?話)』(1999),『드라마투르기』, 『기록, 천황의 죽음』, 『미디어로서의 전화』, 『고도정보사회의 커뮤니케이션』, 『강좌, 20세기의 예술』, 『도시사회학의 프론티어』, 『방법으로서의 경계』, 『영의 수사학』, 『현대 사회학의 명저』, 『인간학』, 『에도도쿄』, 『1930년대 미디어와 신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일본은 이제 풍요함을 향유하거나, 세계의 첨단을 걷는 나라가 아니다. 실패와 일탈을 거듭하는, 불안과 과제로 가득찬 나라다. (본문중) 경제거품 붕괴, 대지진, 옴진리교 사건,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충격 속에 가전왕국의 쇠락, 정치개혁 좌절, 저출산과 빈곤으로 줄달음질친 일본. 쇼와 시대의 성공은 헤이세이의 실패와 좌절을 잉태하고 있었다. 일본의 저명 사회학자가 한 권의 책 속에 건축한 ‘헤이세이 실패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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