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법』 제6판에서는 그간 새로이 등장한 판례법과 학설들을 반영하했다. . 2019년 9월부터는 국내에서도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었고 외국의 학설들도 더 깊이 있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주)삼협교역 주주대표소송(2016다16191), (주)외환은행 주주대표소송(2017다35717), 후쿠오카어시장 주주대표소송 및 Abouraya v. Sigmund ([2014] EWHC 277) 사건 등 회사법의 영역에서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판례법도 활발히 전개되었고, 이러한 새로운 동향을 반영하여 개정판이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