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바랄 수밖에
글쓴이
윤혜인 저
출판사
마롱
출판일
2020년 7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혜인

본명 전은아. "로맨스 소설이 제 운명이라는 것은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출간작 『장미의 사슬』(전2권), 『마리아』, 『8년 후에』(전2권), 『이어폰』, 『월애』(전2권), 『당신의 식탁』, 『사랑이 선택하다』(전2권), 『계약의 꽃』, 『당신만을 사랑해』, 『감 앤 고』, 『과거가 허락한 사랑』, 『백일동안 첫사랑』, 『첫눈 아이』, 『아름다운 복수』, 『잔인한 진실』, 『7일간의 계약』, 『미안해』, 『기억을 초대합니다』, 『착한 고백』, 『바랄 수밖에』 그리고 『노란 꽃 사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스물여덟의 생을 가족에게 몽땅 바친 여자 진하나.
제 인생은 꽃 한 송이 없이 삭막한데
그 덕에 가족들은 제 인생을 화원처럼 가꾸며 살았다.

“그게 뭐요? 난 내 가족을 위해서 살았고 후회 없어요.”

욕망도, 감정도 없이 태어난 염라의 아들 강무.
그의 욕망을, 분노라는 감정을 일깨운 것은 바로 그녀였다.

“바보로군. 다시 살아나면, 다르게 살 마음은 있습니까?”
“후회는 좀 남아요. 이렇게 빨리 죽을 줄 알았으면 추억이라도 좀 만들걸, 하는.”
“그 소원,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윤회의 고리를 비틀어 되살린 한 명의 영혼으로 인해
수십의 운명이 뒤바뀌고 흔들린다.

“진하나의 영혼을 명부로 데려오지 못하면 발설지옥형을 받게 될 것이다!”

천벌을 면하기 위해 진하나의 영혼을 인도하러 내려온 삼도 차사와 강무는
과연 하나의 영혼을 무사히 데려갈 수 있을까?

‘산 영혼이 삼도천을 건너는 방법은 오직 하나뿐입니다.’
‘그게 뭔가?’
‘유혹하십시오. 사랑에 빠뜨리셔야 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