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칼에 찔린 자국
글쓴이
김인숙 저
출판사
아시아
출판일
2013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인숙

공식 계정사락
1963년 서울 출생. 연세대 신방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에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함께 걷는 길』 『칼날과 사랑』 『유리 구두』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그 여자의 자서전』 『안녕, 엘레나』 『단 하루의 영원한 밤』, 장편소설 『핏줄』 『불꽃』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긴 밤, 짧게 다가온 아침』 『그래서 너를 안는다』 『시드니 그 푸른 바다에 서다』 『먼 길』 『그늘, 깊은 곳』 『꽃의 기억』 『우연』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모든 빛깔들의 밤』 『벚꽃의 우주』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수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김인숙은 삶의 상처 속에서 소통의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작가이다. 그녀는 1983년 등단한 이래 현재까지 놀라운 생산성을 보여주고 있다. 「칼에 찔린 자국」은 성인이 되어서야 자신을 돌아보게 된 중년 남자가 느끼는 뒤늦은 상실감에 대한 기록이다. 그는 성공을 위해 청춘을 다 소비한 후에야 자신의 삶이 얼마나 끔찍하게 예속되어 있었는지를 깨닫는다. …… 우리가 순정이라 믿고 있는 그 이면에는 어떤 방식의 폭력이 있을 수 있음을, 우리는 자기 상처에 취해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상대의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칼의 흔적을 남길 수 있음을 이 소설은 알려준다.

*『바이링궐 에디션 김인숙: 칼에 찔린 자국(Stab)』은 문학동네에서 출간된 칼에 찔린 자국이 원전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